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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수컷 송사리, ‘성호르몬 신호’에 즉각 반응해 암컷 고른다

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(관장 유호)은 수컷 송사리가 성호르몬(에스트로겐)* 수치가 높은 암컷을 단번에 구별해 짝짓기하는 현상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. 

* 난소에서 분비되어 암컷의 생식 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

 

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24년부터 생물종 보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(2025년)는 생물의 행동 특성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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