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[보도자료]부산·경남 핵심 환경자산 금정산, 명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
- 관리자
- 2026-06-08
▷ 기후부, 24번째 국립공원으로 ‘금정산’ 지정, 체계적 보호관리는 물론 탐방객 증가,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
▷ 금한승 차관 “해양 관광과 연계하여 명품 국립공원으로 만들 것”
금정산국립공원 개요
(위치·면적) 부산광역시 6개 자치구(52.1㎢), 경상남도 양산시(14.7㎢) 등 총 66.859㎢
(이용현황) 국토계획법 상 자연녹지지역(100%), 개발제한구역 절반 이상(약 67%)
(환경가치) 총 1,782종 생물종 서식(멸종위기종 14종 포함), 경관자원 71개소
(문화가치) 국가지정 문화재 17점(국보1, 보물12, 사적1 등) 등 문화자원 127점
기후에너지환경부(장관 김성환)는 10월 31일 제144차 국립공원위원회를 개최하고, ‘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및 공원계획 결정(안)’을 심의·의결했다고 밝혔다.
금정산국립공원의 총 면적은 66.859㎢*로 경남 양산시(22%)와 부산광역시 6개 자치구(78%)에 걸쳐 있으며, 금정산과 함께 낙동정맥으로 이어지는 부산 백양산까지 포함된다.
* 계룡산국립공원 면적(64.176km2)과 유사
-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부산·경남 핵심 환경자산 금정산, 명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1.pdf (1.4M) 2 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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