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[보도자료]제7차 유엔환경총회 폐회… 지속가능한 해법의 진전 논의
- 관리자
- 2026-06-08
기후에너지환경부(장관 김성환)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제7차 유엔환경총회가 12월 13일에 폐막했다고 밝혔다.
* 유엔환경총회는 2년마다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며, 유엔 회원국의 장·차관이 모여 유엔환경계획(UNEP)의 사업계획과 예산을 논의하고 결의안과 선언문을 채택하는 최고위급 환경회의임
이번 총회에는 160여 개국, 국제기구, 기업, 시민단체 등 3,500여 명이 참석했으며, 우리나라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공무원 및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여했다.
총회에서는 ‘회복력 있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의 진전’에 관한 장관급 선언문이 채택되었다. 이번 장관급 선언문은 △전 지구적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의 확대, △다자환경협약 이행의 촉진, △형평성·포용성·접근성을 기반으로 한 이행수단의 강화, △국제법 원칙을 준수하는 환경관리체계의 구축 등 전 지구적 환경위기 대응을 위한 주요 조치를 담고 있다.
아울러 총회에서는 △산호초 기후탄력성 제고, △환경·기후변화에 대한 아동·청소년 참여, △인공지능(AI) 지속가능성, △스포츠를 통한 지속가능한 해법, △전 지구적 산불관리 강화, △다자환경협약 간 상승효과 제고 등 여러 기후·환경분야 결의안이 최종 채택되었다.
- 제7차 유엔환경총회 폐회보도자료기후에너지환경부.pdf (1.6M) 1 회
- 건설 분야 탄소중립의 길잡이보도자료기술원 12.9.hwpx (4.2M) 1 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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